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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안성재 셰프 발탁으로 ‘물’의 가치 강조
2025-03-27 오후 3:12:13 서울매일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브리타, 안성재 셰프 발탁으로 ‘물’의 가치 강조


    브랜드 새 모델 안성재, 디테일한 전문성과 실제 사용 경험 바탕으로 브리타 정수 기술력 소개

    일상의 기본이자 완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물'의 가치 강조하며 특별한 메시지 전달 기대

    브리타와 안성재 셰프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4월 초 공개 예정




    ▲ 브리타 새 모델 안성재 셰프 사진제공=브리타


    김서중 기자 / 독일의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최근 미쉐린 3스타 셰프 안성재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안성재 셰프는 파인 다이닝 식당 '모수 서울'을 운영하며, 전통 한식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전문적인 평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브리타는 59년간 '먹는 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음용 솔루션을 제공해온 브랜드로, 이번 모델 선정은 안성재 셰프의 요리에 대한 완벽한 디테일과 전문성이 브리타의 브랜드 철학과 잘 맞아떨어진 결과로 해석된다. 안 셰프는 미국에서의 생활 중 브리타를 접하고, 가정에서도 실제로 사용한 경험이 있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


    브리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독일의 정수 기술력과 안성재 셰프의 섬세한 미각을 결합하여, '물'이 일상생활의 기본이자 완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요리에서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안성재 셰프의 철학과 함께 더 나은 물을 위한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 브리타 새 모델 안성재 셰프 사진제공=브리타


    브리타와 안성재 셰프가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은 오는 4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물의 중요성과 브리타의 정수 기술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타는 1966년 창립 이후, '가능한 간편하게 수돗물을 여과해 좀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1970년 최초의 정수기로 특허를 출원한 이래로 지속 가능한 물 음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브리타는 5개 대륙 70여 개 국가에 진출하여, 한국에서는 1인 가구에 적합한 미니 정수기부터 다인원 가족과 오피스에 맞는 대용량 정수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서울매일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5-03-27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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